반출생 계도가 절실하긴 한 듯. 이게 강간범이 자기가 강간한 사람 때문에 감방 신세 지게 됐다고 한탄하고 피해자 원망하는 거랑 대체 뭐가 다름? 죄악을 저지른 건 본인인데 왜 피해자를 탓하려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