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거도 없고
인간관계는 조센징들 이해불가한 특징이 많아서
비위맞추기 힘들고 특유의 요상한 정서 적응하기도 답답하고

개인적으로 뭘 할려해도
흥미나 뭐 새로운게 전혀 없는데

게임, 영화, 각종 취미 등 다 해보긴 하는데
이상하게 기본적인 흥미 자체가 안 느껴짐

영화나 게임도 결국 다 인간이 만든거라
다양하게 보려해도 클리셰 예전거랑 다 똑같고
재미요소도 거의 카피에 모방느낌 세고

이젠 다 진부하고 뻔해보인다 해야되나
뭘 해도 다 패턴이 비슷비슷하고 똑같아보여서

재미가 없어.
끝 날 까지는 그래도 최대한 재밌게 살고싶은데
고민이다.
좋은 방법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