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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가수 비

익명(49.246) 2025-10-25 20:56 추천 0

어머니의 죽음을 재촉한건 자신의 무능력함 이라는 죄책감으로 이를 악물고 힘든 시련을 성공으로 이끌어낸 정지훈님입니다. 고통은 그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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