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괴롭히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
요즘 애들은 처맞질 않아서 자꾸 기어오른다고 하는데
그게 사실이건 아니건 사실이라고 쳐도
제 스스로 굽신거리고 기면 괴롭히는 놈들 힘만 실어주는 꼴이다
니가 한대 때리면 나도 한대 때리고
상대방에게 손해라는 사실을 각인시켜야 진정한 힘의 균형이 된다
가만히 있으면 내 권리만 조금씩 조금씩 깎여나가는 꼴이다
내가 옳은가 내가 잘못한건가 생각하지 말라
내가 힘들다면 그 이유는 분명 힘들게 하는 놈들이 있기 마련이다
용기를 내어라
그래서 난 이 반출생주의를 설득과 전파할 필요도 없다는 사람들 말에 전혀 공감하지 못함. 어떻게든(설사 그게 인터넷일지라도) 의견을 내고 투쟁을 해야 바뀌는게 있을 거니깐. 그냥 가만히 수그린다고 해결될 일은 아무것도 없음. 수그리는거야 말로 부조리에 순응하는거지.
근데 반출생주의가 반박이되??? 반출생주의가 처음 나왔을때 많은 철학자들이 본능적거부감 일으키고 반박을 했지만 그건 다시 핸드북에서 반박을 또했잖아 솔직히 할만큼 했고 이제 철학이 아니라 사실 그자체인데 그래도 모르겠으면 지능 문제라 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