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리 모두는 사는게 고통이라는걸 무의식중에 느끼고 있었지만 설명을 못하고있었을 뿐임
데이비드 베너타가 논리적으로 정리를 해내자 철학계는 센세이션을 일으킴
본능을 거부한다니 그게 무슨?! 엄청난 거부감에 많은 비판을 했지만 그마저도 다 반박을 해냄(공지에 핸드북 참고 안본 사람들 전부 참고)
이제 철학이 아니라 사실 그자체가 되었다는거지
그런데 아직도 이해를 못한다? 할만큼 했음 이 이상은 지능의 문제로 판단된다
사실 우리 모두는 사는게 고통이라는걸 무의식중에 느끼고 있었지만 설명을 못하고있었을 뿐임
데이비드 베너타가 논리적으로 정리를 해내자 철학계는 센세이션을 일으킴
본능을 거부한다니 그게 무슨?! 엄청난 거부감에 많은 비판을 했지만 그마저도 다 반박을 해냄(공지에 핸드북 참고 안본 사람들 전부 참고)
이제 철학이 아니라 사실 그자체가 되었다는거지
그런데 아직도 이해를 못한다? 할만큼 했음 이 이상은 지능의 문제로 판단된다
아 물런 현재의 과학에 의해서임 만약 먼미래 과학자들이 천국이 있는걸 밝혀낸다? 그러면 모르겠지만 현재 세대에서는 반박 불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