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좋은 순간도 있었다 이거임
너무도 행복했고 소중했던 순간... 삶은 짧은 듯 기니까 있지 있을 수 있지
근데 저런 찰나의 기억으로 인생을 살아봄직하다 말할 수 있는 걸까 모든 고통도 감당할 만하다 쉽게 말할 수 있는 걸까
스스로는 그렇게 생각한다 해도 자손은?
그냥 평행선이겠지 각자 갈 길이 다르니 존중 ㅇㅇ 이게 최선같긴 함 ㅋㅋ
살면서 좋은 순간도 있었다 이거임
너무도 행복했고 소중했던 순간... 삶은 짧은 듯 기니까 있지 있을 수 있지
근데 저런 찰나의 기억으로 인생을 살아봄직하다 말할 수 있는 걸까 모든 고통도 감당할 만하다 쉽게 말할 수 있는 걸까
스스로는 그렇게 생각한다 해도 자손은?
그냥 평행선이겠지 각자 갈 길이 다르니 존중 ㅇㅇ 이게 최선같긴 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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