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동생은 대학도 괜찮은데 나왔고 인기도 많았고 남자친구도 잘 사귐
근데 나는 공고졸이고 인기도 없고 모쏠임
나는 학교 다닐 때 아무리 집중을 해보려고 해도 뭔 말인지 이해가 안갔음 아마 ADHD일거임
내 여동생이랑 나는 외모 단점은 키가 작다는거 공통점이긴 한데
여동생은 사랑받고 나는 사랑 못받음
근데 남자가 여자보다 키가 더 크게 평가되는건 사실이긴 한데
그렇다 쳐도 대가리 나쁜건 왜 차이가 나지? 말빨 딸려서 인기는 왜 없지? 여동생은 말 진짜 잘하거든
같은 뱃속에서 나왔는데 왜 이런 차이가 날까
유전자...그 쪽으로는 전문적인 지식은 없지만 아는대로 적어볼게 내 친척 두명중 한사람은 진짜 잘생겼는데 한사람은 매부리코에 너무 못생김... 그리고 해외쪽 사례를 보자면 같은 뱃속에서나왔어도 한쪽은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는데 한쪽은 범.죄자나 사ㄹ인자가되버림.
즉,한 뱃속에서 같은 유전자 형질을 공유하더라도 외모나 성격등이 다를수있다는점 그리고 이걸 해석해보자면 부모도 가챠지만 태어나는것도 가챠인것 같음... 잔인하고 좆같은 현실이지 빡통집안에서도 명문대 자식 나오듯이말이야 내 애비새끼도 머리 진짜 좋고 직업도 괜찮았는데 정작 나는 학창시절에 집중못하는 ADHD 있었고 우울증 및 정신병으로 아이큐두자리수나
아이큐 테스트 두자리수 나옴.
유전적으로 남자는 여자보다 좀 더 랜덤하게 나옴
지금 시대에 여자로 태어나면 남자 이상임 시대적 흐름이라 어쩔 수 없음
Y유전자 형질이 달라서 그런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