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죽음을 매우 두려워함 생명의 본능이니 

보통 그래서 자살관련 분석에서도 입모아 하는게 

죽는게 만만해서 그런게 아니라 역치를 넘어서서 그렇다

해석하고

무엇보다 죽을병걸려 허우적거려도 살고싶다 하는 병실의

사람들 봐도 알수있다 생각함 

즉 결국 매우 극소수 빼고는 죽음은 매우 크게 안좋은 확정된

사건임 


이걸 현실에 비유하면 아주 안좋은 일이 예견된 상황이라 생각됨

누군가에게는 시한부 선고일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권고사퇴일수도 있고 

뭐 다양할거임(상상력이 빈곤해서 예시를 많이 못들겠다 미안)


그 상황에서도 물론 미래를 보고도 남는 시간을 

즐겁게 보낼수 있음 

뭐 여행을 가든 맛있는 음식을 먹든 인간관계를 만들든 

그 순간의 행복이라는게 존재할수 있음 

근데 그게 저 끝의 비극을 진짜로 진정으로 이겨냈다 볼수

있을까? 그리고 그 비극을 내가 막을수 있을까? 

저 거대한것을 체감을 다시해도 버틸수 있거나 저게 닥쳐도

나는 아 잘 살았다 하고 순순히 시안부를 받아들일수 있을까?

난 솔직히 이것에 부정적임 그래서 애초에 태어나지 않는게

맞다고 보는것이고


자기의 삶,그리고 애정하는것에 시한부가 내려졌고

결국 다 모든것을 앗아간다 

아무리 뭐 순간의 행복이 있다해도 그게 확정되고 닥치면

극도로 고통스러운게 인간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