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뭔가 뚫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벗어날 수도 없는

어딘가의 ㅈ같은 공간에 갇혀서 ㅈ같은 기분을 끊임없이 

느끼게 되는거 같은 느낌 진짜 더 지치게 만드네..


하...그냥 태어나지 않았다면 

이런 ㅈ같음도 느끼지 않았을텐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