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를 왜낳냐? 이해안되네?
이런 반응들이 맞긴 하지만 의미는 없는게
출산자들은 특별하거나 합당한 논리적
이유나 정당성이 조금이라도 있어서 낳은게 아니라
행복 가스라이팅+ 순간의 쾌락+ 무지성+ 사회의 압박
등의 비이성적인 병신같은 이유로 싸지른 경우가
99.9퍼센트이기 때문에
거론하는게 무의미한 것임
애초에 아무 생각없이 무지성 출산에
이미 태어난거 죽을순 없으니까 다같이 고통받으면서 사는건데
여기 왜 낳는지 따지는건
아메바가 왜 분열을 하는거냐며
따지는거 이상으로 의미없는 일임
진지하게 아메바가 출산자들보다 지능이 높을듯
그래서 반출생주의를 설득, 계도하는게 더 필요하다고 봄. 우리가 대단, 우월해서 그들을 가르쳐야 한다는게 아니라 고통 주지 않을 의무를 인간으로써 지키기 위해 그들이 평생 모르고 사는 진실을 한 번이라도 언급해줘서 출산하지 않을 가능성이라도 생길 수 있게.
요즘세대는 뭐 낳으라 해도 안낳긴 하지만
@Α~Ω 사실 낳고 싶은데 못낳는거라 낳으면 안된다랑 다르긴 한데 뭐 결과가 중요한거겠지 결국은.
@반갤러1(175.209) 요즘은 똑똑한사람 많아서 낳을수 있는 조건 되도 안낳을사람 많긴할듯
나는 지능의 문제라 보는데; 사람이 고통을 몰라서 애를 낳아? 근데 본능이니까 '인식'은 못한다 쳐 그래서 우리는 '인식'까지만 시켜주지 그래도 못알아 들으면 걍 짐승한테 반출생 설파하는거랑 다를거 없다고 봐
@반갤러2(121.173) 정보의 유무 문제도 있으니깐. 애초에 출산의 세뇌, 가스라이팅이 잘못되었다고 생각조차 못해본 사람들도 분명히 존재하잖아. 님 말대로 그래도 못 알아들으면 유감인거고
지금 애낳는사람들 특히 기성세대, 남들이 결혼해서, 남들이 애낳으니까 자기도 가진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