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라면 몰라도
정보가 홍수 처럼 쏟아지고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는 이는 즉 '세계화' 시대인데 

이런 세상에서 자식 싸질러대겠다며 꾸역 꾸역 지 수준에 딱 맞는 이성과 딱 하루의 쾌락을 위해 자식 싸질러서 부모라는 계급과 애국자라는 칭호에 싱글 벙글 이 꼴이 딱 장애인이나 비슷하지 

1960년대 한정이라면 자식 싸질러도 이해는 갈 수 있지
왜? 그 시대는 전체 가구 중 tv 보급률도 30% 한정이였으니 그 만큼 세상을 보는 시야도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마을이 전부였기 때문에

허나 요즘 처럼 정보가 홍수 처럼 쏟아지는 시기에도 자식을 그저 본능으로만 싸지르면 딱 장애인이라고 조롱해도 되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