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했으니까

그냥 자식 키우고 싶어서

아이를 통해 자신의 자아실현

양가 혹한 한쪽의 부모님이 낳으라고 해서

친구들이 낳았으니까

길 가다가 혹은 TV나 인터넷 같은  곳 에서 애를 봤는데 너무 예뻐서

왠지 낳아야 할 것 같아서

배우자가 낳고 싶어해서

대체 여기서 아이를 위한 합당한 이유를 못 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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