넣고 갈기고 싸버리면 안된다는 주장에는


아주 온갖 사유와 철학적 고뇌가 필요한 논의인 것 처럼 군다는것임


마치 지금까지의 애낳기는 마치 무슨 철학적 사유와 모두의 동의로 인해 진행되어 왔다는 식의 생각에 빠져있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