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고통인 이유는 많겠지만 그 중 주된 것 중 하나가 인구가 많다는 점이다
특히 지금 세대..
이렇게 인구밀도가 높으면 자연스레 짜증이 먼저 나기 마련이고 서로 눈치보기가 심해지며 싸움이 심화된다
출퇴근 대중교통부터가 고통이며
그 출퇴근을 위한 일자리 차지하기도 엄청난 경쟁이고
너네 주차된 차들이 인도를 뒤덮은 풍경 자주 보지않냐
오른쪽 2개 바퀴 인도에 걸치고
왼쪽 2개 바퀴 차도에 있는 그 기괴한 흉물
사람이 차에 밀려나 맘편히 걸을 수도 없는 게 지금 상황임
이것도 다 인간이 너무 많기 때문
그리고 이제 노인들이 잘 죽지 않게 되면서
연금박살과 사회적 비용 증가, 인구구조 붕괴까지 이어져버림
70쯤 다 죽어주면 좋겠지만
어떻게든 더 뜯어내려고 사람을 억지로 살려놓고 또 살려놓고 하면서 의미없이 90, 100살 찍게 만든다
애초에 영혼이 뒤졌는데 육체 억지로 살려놔서 장수한들 뭔 의미인가
그동안 내수진작이라는 핑계로 노예양산하게 만들고
그걸로 무한삥뜯기하는 게 국가를 운영하는 원리
안그래도 작은 한반도의 반쪽에 인구 5천만이 몰려 살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