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인간은 자유를 원하고
남에게 종속되는 것을 기피한다는 인식이 있었는데
경험하고 관찰하다보면
생각보다 남 밑에 기거나 노비, 추종자가 되는것을
자발적으로 원하는 사람들이 상상이상으로 많더라
유튜브 보다가 미스터비스트? 같은 유형의 채널의
인기나 조회수, 댓글 반응들을 종합적으로 볼때
(해당 인물을 욕하려는 의도는 없고
보여지는 현상을 말하려고 예시를 듬)
상위의 위치에서 ‘나와 우리를 통솔하고 지휘하는 지배자’
에게 종속되고 해당 리더의 추종자, 팔로워가 되며
느끼는 행복? 같은게 있나봄.
이런 부류의 사람이 되어본적은 없어서 추정이긴 한데
한 사람을 추종하는 추종자끼리 그룹을 형성해
’소속감‘을 느끼는것,
지배자를 찬양하고 자아의탁하며 얻는 좋은 감정?
비슷한게 있다고 보여짐.
한국에서도 비슷한 느낌의 채널들 몇개 있는거 보면
인간에게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인것같음
생각보다도 인간은 남에게 종속될때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는 부류가 많은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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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종교인거같음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추종까지는 이해할수 있는데 여기서 문제인게 해당 부류의 사람들은 광신도적인 팬덤으로 형성되는 경우가 너무 많음
이 말에 동의함. 서울의 봄 전두광이 한 말처럼 대중은 강력한 지배자가 본인들을 통제해주길 원하는 측면도 분명히 가지고 있지. 물론 동시에 자유도 갈망하는 사람도 존재하고
더 생각해보면 ‘자기 자신을 봐주는 지배자’ 가 필요한거같단 느낌도 듬. 스스로 삶의 의미나 존재의의를 찾지 못해 어딘가에 종속되길 갈망하는 심리가 있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