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그냥 제도도 뭐도 나아질 기미도 하나도 안 보이고
오히려 점점 퇴보하는 느낌임
인간 세상에 좋은 게 거의 안 느껴지고
난 내가 원하지도 않는데 태어나서
주변인 때문에 자살도 못하고
나중에야 죽겠지만
그냥 자꾸 인간 삶이 끈끈이 주걱 안에 갇힌 벌레들이
서로 못나가게 하고 번식하고 하다가 결국 소화되는 과정처럼 느껴짐 (비유 이상해서 ㅈㅅ)
걍 한마디로 요약하면 지옥같아 모든게
사실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그냥 제도도 뭐도 나아질 기미도 하나도 안 보이고
오히려 점점 퇴보하는 느낌임
인간 세상에 좋은 게 거의 안 느껴지고
난 내가 원하지도 않는데 태어나서
주변인 때문에 자살도 못하고
나중에야 죽겠지만
그냥 자꾸 인간 삶이 끈끈이 주걱 안에 갇힌 벌레들이
서로 못나가게 하고 번식하고 하다가 결국 소화되는 과정처럼 느껴짐 (비유 이상해서 ㅈㅅ)
걍 한마디로 요약하면 지옥같아 모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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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람이 싫음... 동물충 이런 거 아니고 동물도 싫고 그냥 다 싫음 이제 다 똑같아
나도 ㅆㅂ - dc App
그냥 여기서 계속 살아야하나 싶은 사건들이 자꾸 일어나 이번에 노동자 과로사 사건도 그렇고 여름은 가면 갈수록 더워지고 겨울은 가면 갈수록 추워지고...
말세가 오는거같음.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고 진지하게
한국이 유별나게 발작나는건 있지만 진짜 요즘 전 세계적으로 이상해지고있음
진짜로 그냥 세상이 말세라는 기분이 자꾸 듦 한국뿐만 아니라 전부
사는거 자체가 현타가 오는데 마음대로 죽는 버튼이 없다는것도 슬픔 - dc App
생존본능 갖고 태어나서 못 죽는 게 슬픔 평생 살지도 죽지도 못하고... 안락사 허용하라 허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