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추한 것이 참 많지만, 못생긴 여자와 못생긴 남자만큼 추한 것은 없습니다.
그 어떤 철학이 아름답게 포장하더라도 추악한 외모는 평생을 따라다니는 저주입니다.
그들이 행복해지고 싶어서 이성에게 접근하는 모든 시도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신이 없지만 신이 내린 저주는 있습니다. 바로 못생긴 사람입니다.
당신은 못생긴 사람입니까? 당신은 더이상 죽음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은 이미 죽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 [선악의 저편] 중
진짜 저주는 못생긴게 아니라 특정한 얼굴을 추악하게 느끼는 인간의 본능 그 자체임
너 멋있다
외모 때문에 우울한 거면 해결 방법은 그래도 생각보다 많음 대충 깔끔해 보이기만 해도 됨
진짜 신이 내린 저주는 인간은 죽을 운명이지만 죽기 싫어하는 마음도 함께 가졌다는 거랑 삶에는 고통이 가득하다는 거라고 생각함 또 인간 종dna에 쓰인대로 결국 행동하게 된다는 것도
시발 니체 존나 얄짤없놐ㅋㅋㅋ
동양아시아인들 상당수가 여기에 포함 해당 되는듯...
아름답지 않은 모든 것은 죽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