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알바하다 상처받고 울고 털어내는걸보고 성장하는걸 느꼈다<<<<

라는 글을봤음. 정말 이해가안감.
상처받는데 의연해지는게 성장이냐 그냥 인감혐오증걸리는
불쌍한 현대인되는거지

걍 고통을 잘 견뎌내는걸 성장으로 포장하는짓좀 그만했으면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