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소름끼침


뭔가 저것도 자기한테 취한 느낌있음


꼭 반출러로서가 아니라....



내가 생각하는 좋은 부모는 애가 안쓰럽다

내가 더 해줘야지 노력하는거같고


저런 소름끼치는 부모는

뭔가 혼자 뿌듯해(?)하는게 


일종의 나르같이 느껴지거든


이거 무슨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