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측은하고 안스럽고 솔직히 너무 불쌍해보인다.


그 이유는 진짜 출산주의자들이고 연애 하고 등등 즐겁고 행복하게 삶을 살고 있다면 절대로 그런 글 쓰러 여기까지 오지 않는다는 것을 매우 잘 알기 때문이다.


쓰는 글의 내용등으로 보면 나보다도 나이 한참 어린 것 같은데 그 귀한 시간들을 그렇게 의미없고 미래없는 일로 쓴다는 것 자체가 본인들에게 얼마나 마이너스라는 사실을 알까


어디서 댓글로 봤는데 자신은 절대 충고같은건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 이유가 세상에 나쁜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내가 충고를 안해주면 결국 본인 스스로 어긋나서 결국 인생이 망한다는 것이다.


나도 그래서 굳이 하고 싶은 말은 매우 많지만 여기까지만 할 생각이다.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스스로 깨우치던지 하겠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