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해야 할까


이 지옥같은 세상에 내 아이가 살지 않아도 된다는 것


내가 살아오면서 느낀, 느끼고 있는 고통과 슬픔이 모두 내 삶에서 끝난다는 것


이게 오히려 나에게 희망을 주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