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해야 할까
이 지옥같은 세상에 내 아이가 살지 않아도 된다는 것
내가 살아오면서 느낀, 느끼고 있는 고통과 슬픔이 모두 내 삶에서 끝난다는 것
이게 오히려 나에게 희망을 주는 듯
그거 왜그런지 앎? 시궁창같은 인생에 확실한 도피처가 생겨서 마음에 안정이 생기는거임 심리학 전공자임ㅇㅇ
그게 그말이잖아
그거 왜그런지 앎? 시궁창같은 인생에 확실한 도피처가 생겨서 마음에 안정이 생기는거임 심리학 전공자임ㅇㅇ
그게 그말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