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의 톱니바퀴로 살기 버겁고
지 한심한 인생을
‘사회를 위해 살아가는 멋진 나’ 라는
자아를 만들어 의탁해서 살아가는 불쌍한 놈들임

이런 애들 특이 어디가면
자기 원하는거 못하고
눈치보면서 조센징들 전체주의에 합류하고 싶어하고
타인의 인정만을 갈구하며 살아감..

개인이 개인을 위해 살아가야 정상인건데
사회의 성공기준에 맞춰서 끊임없이
자기 자신과 타인에게 피해를 입힘

반출 했다면 이런 현상도 일어나지 않았을텐데
보면 안타까울 따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