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는 잠만 쳐자고 집와서 하는건 폰이랑 딸치고 수면 유도제 약먹고 자는것밖에 없음 인생 벌써 좆망한것 같은데 성인 되어서는 더 힘들게 노동해야 된다는게 구라같다... 나이 먹는것도 늙는것도 무서움 몇십년 지나서 내가 늙으면 몸에서 노인들 특유의 쿰쿰한 냄새 나고 좋아하는 옷들도 못입고 사회 쓰레기 취급받게 될 날이 너무 두려워 그렇다고 지탈해서 뒤질 용기는 없는데 나이먹고 늙고 좆같은 인생 살아가는건 생각만 해도 싫음 이런 생각 들면 들수록 왜 출산범들이 좆기 싸지르는지 이해가 안 감... 자기 몸 챙기기도 바쁜데 굳이? 자기들도 늙고 병들어가는게 무섭고 두려우니까 노후에 뒷바라지 해줄 사람이 필요해서 낳는거라고 밖에는 안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