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애 낳아서


서로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건 부정 안해


애가 나날이 커 가는 걸 옆에서 지켜보는 기쁨도 분명히 있을 거고


그냥 내가 그런 인생을 바라지 않을 뿐임.


그러니까 너무 열내지마 분탕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