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빨리 비존재로 가고 싶다는 생각도 있거든



근데 ㅅㅈ는 너무 두렵고 무서워서 못하고 있는데



암 같은 거 걸리면 맘 편하게 받아들일지 아니면 발버둥 칠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