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누가 여자친구 있다던가 하면
마치 자신이 그 사람을 응징할 명분이 생긴다는것처럼
악을 토해내면서 정작 뭐가 본질적 문제인지 모름
누가 연애를 한다하면 축하는 못해줄망정
가만히라도 있어야하는데
정작 문제의 본질인 ‘본인의 부모’에게는 효도 세뇌때문에
꼼짝도 못하고 아무 잘못없이 연애하며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는
사람들을 동일한 수준으로 깎아내리려는 심리가 있음
이런 사람들에게 너가 연애 못하는이유는
너 본인의 잘못도 아니고
당신의 부모의 무능과 가난 때문이라는 팩트를 날려주면
불효, 폐륜 범죄자 취급하며 발작증세를 일으킴
원래는 자기 부모를 원망하고 본인들이 알아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인건데 조센징들 똘똘 뭉쳐서
’우리‘는 다같이 못나야만하고,
어자피 해봤자 안되는게 ’우리‘라는 자학을 하면서
자기들끼리 튀는놈없게 감시하고 통제하며
타인에게까지 피해를 입힘
더러운 행동을 저지르면서도
그걸 집단으로 합리화하고 유쾌하다고 착각하는거 보니까
그냥 출산율 더 폭락해서 하루빨리 멸종하는게 맞는거같다
그건 대한민국 사람만 그런건 아님. 그냥 '인간'이라는 종이 대부분 그럼. 물론 아닌 사람도 존재야하겠지만 - dc App
내가 살면서 느낀건 대부분의 상황에서는(사실상 일반 시민이라면 일상 모든 상황에서) 남한테 신경 끄고, 입 다무는 사람이 절반만 가는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보다 낫더라. 삶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순간에서 입 다물줄 모르고, 말 많고, 시끄럽고, 정치니 가십이니 다른사람의 뭔가를 신경 쓰는 사람은 끔찍함.
유독 심한건 있는거같은데
그냥 유튜브보다가 뇌가 녹을거같아서 적어봄
@Α~Ω 현 대한민국의 사회 분위기상 그런 게 부각되고 있긴 하지. 근데 근본적으로 정도의 차이지 인간이라는 종이 남 잘 되는 꼴 못보는 경우가 많더라. 내가 역사 좋아하는데 보면 내 이득을 위해 남 배신하고 남 잘되는 걸 못견뎌하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음.. - dc App
@Rayo 요즘 유독 심해진건 맞는듯 예전엔 그래도 덜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