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주의라고 하면


"그렇구나. 하지만 난 아이를 낳아서, 아이는 아이로서 나는 부모로서 같이 성장하고 싶어."


이렇게 그냥 나와 생각이 다름을 말하거나


"아 그러냐"


이렇게 그냥 넘기면 될 것 같은데


왜 게거품을 물고 달려드는 애들이 많을까?


그냥 본인들은 애 낳고 잘 키우며 살면 되는 걸


왜 굳이 달려들어서 매달리고 질척이는 걸까?


본능적으로 위협을 느끼는 건가?


이해할 수 없음.


뭔가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