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주의라고 하면
"그렇구나. 하지만 난 아이를 낳아서, 아이는 아이로서 나는 부모로서 같이 성장하고 싶어."
이렇게 그냥 나와 생각이 다름을 말하거나
"아 그러냐"
이렇게 그냥 넘기면 될 것 같은데
왜 게거품을 물고 달려드는 애들이 많을까?
그냥 본인들은 애 낳고 잘 키우며 살면 되는 걸
왜 굳이 달려들어서 매달리고 질척이는 걸까?
본능적으로 위협을 느끼는 건가?
이해할 수 없음.
뭔가 수상함.
반출생주의라고 하면
"그렇구나. 하지만 난 아이를 낳아서, 아이는 아이로서 나는 부모로서 같이 성장하고 싶어."
이렇게 그냥 나와 생각이 다름을 말하거나
"아 그러냐"
이렇게 그냥 넘기면 될 것 같은데
왜 게거품을 물고 달려드는 애들이 많을까?
그냥 본인들은 애 낳고 잘 키우며 살면 되는 걸
왜 굳이 달려들어서 매달리고 질척이는 걸까?
본능적으로 위협을 느끼는 건가?
이해할 수 없음.
뭔가 수상함.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환상을 깨서, 원망 들을까봐라고 생각하면 간단히 이해됨 그들에게는 그만큼 중요한 일이었거나 아무 생각 없었거나 일종의 비상구같은 거였을 수도 - 그만큼 확신이 없단 의미로 들림-자신이나 친한 사람들이 언젠가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어린이 연상, 종교인도 산타믿는 아이랑 별 다를 게 없어보임 +loosh npc 등 다른 가능성도
자신도불만족, 충동 이기심 결핍 전가 증명하는 예로 보임 사람들 별것 아닌데에 과도하게 집착하고 흥분하고 미워하고 전쟁하고 이러는 거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됐음 어릴 때부터 그래서 이해할 수 없음 뭔가 수상함 어떤 감정인지 알 거 같음 와닿음
자신의 신념에 반대되는 얘길하니까 적대적일 수밖에 없지
다름을 인정못함 전제주의임 - dc App
초자아. 페르소나
무의식적으로 그게 맞다는걸 알고 있는데 애새끼 처낳고 싶은 욕망과 도덕적이고 싶은 욕망이 충돌해서 감정이 격해지고 개소리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