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이랄것까지도 없고
서로 미워하지 말고 아끼고 도우며
도둑질, 살인하지 말고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라

인간으로서 누구나 양심적으로 아는
‘선하게 사는 것’ 이 교리의 거의 전부였음

이게 왜곡되고 변질되면서
자기 멋대로 신을 이용해서
정치적 수단과 통제의 수단으로 이용되어
형성된게 지금 개독들이고

먹고싶은거 먹고 즐길거 즐겨도 되고
이성을 보고 성욕을 가져도 되고
교회 출석이나 헌금하는거 의무 아니고
살자하거나 예수 안 믿는다고 다 지옥가는것도 아님

원래 정상적인 기독교는
‘선하게 살자’가 거의 대부분임
교리라고 할것도 없음

광신도 개독들이 너무 많아서
정상적인 유신론자들까지 욕먹을까봐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