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계, 국가정세 보면 장난이 아니라진지하게 ‘끝 날’때까지 얼마 안 남은거같은 예감이다현실이 상식을 벗어난 정도의 전례가 없는 상황임마음의 준비라던가 이것저것 필요할것같다그때가 온다면 행복하고 당당하게 끝날수 있을까신에게 인정받고 기억될 수 있을까?솔직히 크게 자신은 없다언젠간 반드시 다가올 날이니 오늘 하루를성실히 살아가는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겠지
어떤 근거로 하는 말임? 끝이란게 단멸인지? 특이점인지? 그리고 어떤 현상을 보고 그렇게 생각했는지 좀 자세하게 써주면 좋을듯
대충 요즘 다수가 느끼는거. 나도 정확히 말하긴 어렵네
ㅠ
공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