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계, 국가정세 보면 장난이 아니라
진지하게 ‘끝 날’때까지 얼마 안 남은거같은 예감이다
현실이 상식을 벗어난 정도의 전례가 없는 상황임

마음의 준비라던가 이것저것 필요할것같다

그때가 온다면 행복하고 당당하게 끝날수 있을까
신에게 인정받고 기억될 수 있을까?
솔직히 크게 자신은 없다

언젠간 반드시 다가올 날이니 오늘 하루를
성실히 살아가는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