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말하는데


"내 남친/여친은 거의 매번 날 깎아내리고 때로는 폭력도 휘두르지만, 그래도 가끔은 상냥하고 착해"


이거랑 뭐가 다름?


애초에 왜 고통스러워야 하고


왜 행복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