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입시교육에 성인되서는 구직활동과 직장생활에서 오는 고통을 겪는것도 힘들고 사는 고통도 너무나도 힘들지만
죽음의 고통을 겪을일도 없었을텐데
다른 고통들도 싫지만 죽음의 고통에 비하면... 친부모가 죽은걸 곁에서 봤었는데 몇시간동안 희망고문당하면서 죽어갔었어 아직도 장례식 발인식 이런것보다 임종과정이 제일 기억에 남아...그때이후로 태어나지않았다면 병사로 인한 고통 같은건 없었을텐데 싶어
죽음의 고통을 겪을일도 없었을텐데
다른 고통들도 싫지만 죽음의 고통에 비하면... 친부모가 죽은걸 곁에서 봤었는데 몇시간동안 희망고문당하면서 죽어갔었어 아직도 장례식 발인식 이런것보다 임종과정이 제일 기억에 남아...그때이후로 태어나지않았다면 병사로 인한 고통 같은건 없었을텐데 싶어
근데 정말 이 말이 반박불가야...... 사실 태어난 이상 절대 다수의 사람이 겪을 수 밖에 없는 문제 잖아
그치, 결국엔 죽음으로 인한 고통이 goat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