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뭐 반출생하면 뭐 불효니 이러는데

사실 그 부모가 인격적인 최소조건이 되고 서로 존중할줄 알면

반출생주의를 받아들이고 효를 부셔도 나는 서로 대화하며

어느정도 괜찮은 관계를 만들수 있다 생각하는 입장임 


그리고 뭐 이거랑 비슷하게 뭐 냉소적,염세적이면

노오력을 안한다느니 게을려 진다느니 이것도 난 동의못함

사람마다 무엇을 지속하는데 있어서 각 시대와 개인의

환경마다 오히려 염세,냉소적인 시각이 무엇을 지속하는데

더큰 이익이 되는 사례도 있다 봄 


그저 불편하다고 그냥 덮어놓는건 결코 좋게 보지않아 


나도 솔직히 개인적으로 반출생주의를 받아들이고

무의미를 깊게 받아들이니 이제 재능이나 환경에 별

관심이 없어졌음 어짜피 뭐 결국은 죽으니까

나대로 잘 살다 끝을 잘 준비하면 그만일 뿐이지 뭐 

저기에 이제 주위에서 하는 간절함이라느니 노오력이라느니

이런것에도 더이상 관심없어지고 말이야

좀 심적으로 많이 여유가 생겨지더라 

불안함은 많이 줄어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