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도 아닌것들에 의미부여하고 도태니 뭐니 서로 헐뜯는 지랄들도 다 의미없는 것 이라는게 확실히 각인됨

어차피 고통은 그 어떤 저항에도 필연적으로 다가오는 것이고

그저 강제로 개노잼에 역겹고 고통스럽고 불공평한 게임에 투입되어 있는 것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