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조용한 아이였다.
세심하고 여려서 나쁜 짓을 한 적은 없었다.
굵고 단단한 나무 빗자루로 허벅지인가 엉덩이를 심하게 맞은 적이 몇 번 있었다. 6~8살 때쯤이었던 것 같다.
난 너무 아파 미친듯이 울었다. 너무 아파서 손으로 막았다. 손가락 뼈를 맞았다. 엄마는 손 뿌러지니까 손 치우라고 했다. 그리고 미친듯이 더 맞았다.
내가 뭘 그리 잘못을 했을까.
늦었지만 엄마에게 사과 받고 싶다.
엄마는 사과할 마음이 있을까?
왜 나를 존재하게 하고 때렸을까.
나한테 잘해줘도 모자랄 판에 날 왜 때렸을까.
너무 화가 나고 슬프다.
세심하고 여려서 나쁜 짓을 한 적은 없었다.
굵고 단단한 나무 빗자루로 허벅지인가 엉덩이를 심하게 맞은 적이 몇 번 있었다. 6~8살 때쯤이었던 것 같다.
난 너무 아파 미친듯이 울었다. 너무 아파서 손으로 막았다. 손가락 뼈를 맞았다. 엄마는 손 뿌러지니까 손 치우라고 했다. 그리고 미친듯이 더 맞았다.
내가 뭘 그리 잘못을 했을까.
늦었지만 엄마에게 사과 받고 싶다.
엄마는 사과할 마음이 있을까?
왜 나를 존재하게 하고 때렸을까.
나한테 잘해줘도 모자랄 판에 날 왜 때렸을까.
너무 화가 나고 슬프다.
나도 어릴때 맞았던 얘기했더니, 그런적 없다고 잡아뗌. 그러다 나중엔 이제와서 어쩌란식. 그걸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냐고 오히려 뭐라함. 가헤자들은 기억못하거나 기억 못하는 척 함.
슬프네
오 매니저 오랜만이네 잘 지냈소?
혹시 아직 공지를 안 봤다면 공지 참고 바란다.
고생하는구만
억울한 이유로 맞았다면 엄마 때려
맞을만한데 ㅋㅋㅋ
나는 잡히는데로 뜯기고 맞았는데 완전 꼴사납고 수치스럽게. 근데 내가 몸이 안 좋아지니까 망상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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