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 전 반출생주의 갤러리의 매니저 역시 자살한 적이 없다. 저런 유언비어를 뿌리면, 매니저 부재일을 노리고 분탕쇼가 벌어진 타이밍상,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하기 좋아하는 분탕의 수작질로 의심할 수밖에 없다.
반출생은 자살 조장이 아니라는 것을 다들 명심하시길 반출생은 말 그대로 애를 얻지 말자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