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선택권도 없이 태어나서 험한 세상에 살아야 한다는걸


알고 있으신 분이 결국 임신을 시도하시네?


남편도 정말 아이를 원하면 입양하길 권장하는데


왜 본인 몸까지 고생시키면서 굳이 자식을 가지려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