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났을 때 -행복, 불행안태어나면 - 적어도 불행은 없음
이거 반박어케함? ㅋㅋㅋ 개사긴데
행복은 없더라도 손해볼게 없지만, 불행은 조금이라도 있으면 손해인 시점에서 이미 비대칭성이 너무 절대적임ㅋㅋㅋ
처음부터 아무도 없다면 쾌락의 부재는 나쁘지 않지. 아무도 없을 때 고통의 부재는 그렇지 않았을때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좋지.
뭔말임 암튼 저논리는 무적이라는거아님?
무적일리가 없지. 가치를 논하는데 모두가 동의할리가 없잖아
엥
반출생주의 거부하는 사람도 많음 유신론자면 특히나.
거부인거지 반박은 못하는거 아님?
반출생주의 거부말고, 걍 저 논리 자체 반박이 안되는거 같아서 글올림
논리의 끝엔 직관이 있고 그 직관이 다르면 각자 갈길 가는거임. 너가 보기엔 저 비대칭성이 자명해보여도, 누군가는 그렇게 생각안할 수 있음. 물론 그렇게 말만할게 아니라 행동도 따라줘야겠지만..
적어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윤리관에 입각한다면 저 비대칭성 논변은 절대적임.
비대칭성 논변은 자기 발에 자기가 걸리는 논리임. 의무론의 전제 중 하나인 정언명령도 행위의 결과를 이미 자연스레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태어나는 것 자체가 무조건 사회적 악(惡)임을 입증하지 못하는 이상 반출생주의는 정당화될 수 없음.
행복 생산에 더 큰 가치를 두는 공리주의자는 희생을 다소 감수하더라도 전자를 택해야 한다고 주장할 것이다.
오 이해했다. 출생을 이어나갈 경우 태어난 사람들 전체의 행복이 불행보다 크면 공리주의자들은 '전체이득이다' 요래 생각할수 있구만. ㄳㄳ
그냥 존나무적인줄 ㅋㅋ
문제는 공리주의자가 그렇게 말해도 구체적으로 쾌락과 고통의 크기를 비교 할 수 없음
다른 사례에 대해서는 의무론자인 것처럼 말하면서 출산에 대해서만 공리주의입장을 취하는 사람도 모순임
행복은 없더라도 손해볼게 없지만, 불행은 조금이라도 있으면 손해인 시점에서 이미 비대칭성이 너무 절대적임ㅋㅋㅋ
처음부터 아무도 없다면 쾌락의 부재는 나쁘지 않지. 아무도 없을 때 고통의 부재는 그렇지 않았을때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좋지.
뭔말임 암튼 저논리는 무적이라는거아님?
무적일리가 없지. 가치를 논하는데 모두가 동의할리가 없잖아
엥
반출생주의 거부하는 사람도 많음 유신론자면 특히나.
거부인거지 반박은 못하는거 아님?
반출생주의 거부말고, 걍 저 논리 자체 반박이 안되는거 같아서 글올림
논리의 끝엔 직관이 있고 그 직관이 다르면 각자 갈길 가는거임. 너가 보기엔 저 비대칭성이 자명해보여도, 누군가는 그렇게 생각안할 수 있음. 물론 그렇게 말만할게 아니라 행동도 따라줘야겠지만..
적어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윤리관에 입각한다면 저 비대칭성 논변은 절대적임.
비대칭성 논변은 자기 발에 자기가 걸리는 논리임. 의무론의 전제 중 하나인 정언명령도 행위의 결과를 이미 자연스레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태어나는 것 자체가 무조건 사회적 악(惡)임을 입증하지 못하는 이상 반출생주의는 정당화될 수 없음.
행복 생산에 더 큰 가치를 두는 공리주의자는 희생을 다소 감수하더라도 전자를 택해야 한다고 주장할 것이다.
오 이해했다. 출생을 이어나갈 경우 태어난 사람들 전체의 행복이 불행보다 크면 공리주의자들은 '전체이득이다' 요래 생각할수 있구만. ㄳㄳ
그냥 존나무적인줄 ㅋㅋ
문제는 공리주의자가 그렇게 말해도 구체적으로 쾌락과 고통의 크기를 비교 할 수 없음
다른 사례에 대해서는 의무론자인 것처럼 말하면서 출산에 대해서만 공리주의입장을 취하는 사람도 모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