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세상이 내 바라는대로 안되는건 분명히 존재하는거나 

결국 뭐가되었든 끝은 죽음이라는것도 있긴한데

무엇보다 이 긍정적이며 말하는것들이

어찌보면 강요나 혹은 잘 안된사람을 공격하는 명분으로

쓰는경우를 너무 많이봐서 그럼


대표적으로 노력이 그럴거임 

노력이라는것도 요즘은 걍 잘 안된다 고민하는 사람을

멍석말이,조롱하는 것에 가깝다 느낌

뭐 중꺽마나 유명인들 뭐뭐해서 대단하다도

사실은 개인의 사고나 방향성보다는 유명인들도 이렇게 하는데

넌 게으르다 이런식의 발언이 되는것 같기도 하고 

뭐 꼬이면 꼬인거라 보면 어쩔수 없긴하고 노력다 쓸모없다도

아니긴 하지만 

일종의 집단적 강요의 우회표현이라는 생각이 든다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