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들 자체가 고통의 군주들이고
이에 대응하는 회색돌기법도 고통 그 자체라서
반출과 무관하진 않겠지
본론도 어찌보면 고통을 다루는 내용일테니...
저 회색돌 기법은 영어로 그레이 락 기법을 그대로 직역한것임.
굳이 돌을 집어넣은 용어를 만든게 확실히 전문가는 다르긴 다르다고 봄
펨코애들 같은 중립기어충 말 많은 박쥐 회색분자 이런거랑은 다름.
나르와 대면하는 상황에서는 억지로라도 회색포지션에서 반응도 무덤덤 돌처럼 하는게 최선이다 이말임.
이길생각도 말라는 것이고 야차룰 같은 이겨도 이긴게 아닌 극단적인 방법이 아닌 이상
이기는 방법이라는건 연을 끊는것밖에 없는것이 나르임
나르는 자아가 없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당연한 결론임
본론은 일부 여자들에 의해서 회색돌이 개무시 당하는 지경의 시대가 확실히 왔음.
예전부터 종종 있었고, 예견하기 쉬운 사태이긴 한데
막상 빡치는건 어쩔수 없군 ㅎㅎㅎ
지가 나르면서 남친이 회피한다고 나르라고 하는게 왜 잘못된 것인지는 사실상 서론에서 설명 다 했음.
남자가 진짜 회피성인 경우는"구체적인 사건"이 존재하고 이 사건으로 "책임져야 할 일"이 특정됨
근데 일부 여자들 보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은 못하고
그냥 뒤늦게 회색돌하는 남자가 확실한 지 남친을 회피성과 나르 혼종의 수동공격이라고 뒤짚어 씌움.
자기가 피해자라는 이 일부 여자들은 정작 회색돌기법을 써야 할 일은 전혀 없고 신나게 공격만 퍼붓고
자기가 "이겼다"고 자랑하는 지경임.
아오 결론은 애 낳지마라
커서 이딴 치정 싸움에 고통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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