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뭔갈 해서 즐겁고 행복하면 얌전히 혼자 즐기면 되지 자기가 행복하고 즐거웠다고 자기와 똑같은 의견을 공유할지 알 수도 없는 남한테 자기가 좋아하는 걸 강요하는 건 쓰잘데기 없는 오지랖일 뿐임.
출산이 선물이니 축복이니 뭐니 하는 건 순전히 허울 좋은 본인 생각일 뿐이고 당사자에게 선택지가 주어지지 않는 한 출산은 무조건 강요일 수밖에 없지.
본인이 뭔갈 해서 즐겁고 행복하면 얌전히 혼자 즐기면 되지 자기가 행복하고 즐거웠다고 자기와 똑같은 의견을 공유할지 알 수도 없는 남한테 자기가 좋아하는 걸 강요하는 건 쓰잘데기 없는 오지랖일 뿐임.
출산이 선물이니 축복이니 뭐니 하는 건 순전히 허울 좋은 본인 생각일 뿐이고 당사자에게 선택지가 주어지지 않는 한 출산은 무조건 강요일 수밖에 없지.
안따깝지만 그 반대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고통이 나쁘다는 전제로는 그 반대는 성립이 되지 않습니다. 이 자들의 논리로 하면 그렇지요. 태어남으로서 고통이 자언적이게 생성되는데, 고통의 생성을 막는 유일한 방법은 안태어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