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이 있으니 행복이 있다고도 말 하는데

만약 지옥이 있고 지옥에 갔다면

그 곳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거 같나 그냥 고통만 있을 뿐이다.

그러니까 내말은 고통은 그냥 고통이지 이게 행복했던 순간이

있어서 고통이 느껴지는게 아닌거다.  그 반대도 아니고

그러니까 영원한 고통도 영원한 행복도 논리상 맞는거다.

이렇게 되면 상대치가 아니라 절대치로 비교가 가능하다.

하지만 인간은 태어나면서 부터 생로병사라는 고통을 갖고

있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온갖 고통을 겪는다.

나는 극히 드물고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고통의 절대치가 높은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장담한다.

왜냐하면 우울증과 자살률을 꾸준히 상승중이며 행복지수는

계속해서 내려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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