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이 있으니 행복이 있다고도 말 하는데
만약 지옥이 있고 지옥에 갔다면
그 곳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거 같나 그냥 고통만 있을 뿐이다.
그러니까 내말은 고통은 그냥 고통이지 이게 행복했던 순간이
있어서 고통이 느껴지는게 아닌거다. 그 반대도 아니고
그러니까 영원한 고통도 영원한 행복도 논리상 맞는거다.
이렇게 되면 상대치가 아니라 절대치로 비교가 가능하다.
하지만 인간은 태어나면서 부터 생로병사라는 고통을 갖고
있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온갖 고통을 겪는다.
나는 극히 드물고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고통의 절대치가 높은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장담한다.
왜냐하면 우울증과 자살률을 꾸준히 상승중이며 행복지수는
계속해서 내려가기 때문이다.
- dc official App
고통이 있어서 행복이 있다는 것은 맞는 말임 근데 태어나지 않으면 둘 다 없는게 메리트임
아님 따로 봐야 함 무한한 고통과 무한한 행복은 존재가능함 극한의 조증이면 계속해서 행복할거고 극한의 우울증이면 계속해서 불행함 - dc App
고통이 있어서 행복이 있는게 맞지만 값의 차이가 넘사적으로 행복이 비싸고 고통이 싸지 그리고 결국 둘다 생존본능이기에 무한히 고통을 준다는 지옥이라는 상상의 공간은 되~~~~~~~~~~게 멍청한 상상임
또한 무한고통 무한 행복은 존재 못하는게 맞음 공존해야 한쪽의 값이 오를수가 있는것이지
@반갤러2(218.153) 그럼 아무런 이유도 없이 행복하다면 그 것은 뭘까? - dc App
니 논리대로라면 암걸린 사람이 그럼 행복도가 높겠네? 고통은 그냥 고통인거지 무슨 고통이 있어야 행복이 있어 운동해서 나오는 엔돌핀 이런걸 말한거라면 너는 고통을 잘못 이해한거임 운동처럼 내가 원할때 쉴수 있고 멈출 수 있는 고통은 가짜고통임. 내가 원할 때에도 멈출 수 없는 고통이야말로 진짜 고통(suffering)이지 그런 고통이 한가지라도 있으면 인간의 삶의 질은 기하급수적으로 낮아지는데 고통이 있어야 행복이 있다는 건 개소리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