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반출러들이 불행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하면

위로와 따듯한말로 삶은 좋은것이라고 어떻게든 설득하려 드는게 그들이 말하는 인간적인 가치일것임

그런데 그러는놈은 단 한놈도 없고

매번 지들이 주입당한 애국, 노오력, 전체주의를 들고와서

도태자, 매국자, 불효자, 부적응자라고 들먹이며 자신이 조련당했던 방식 그대로 상대를 세뇌시키려고만 한다

그 깊은 마음속 진실은 나만 당할 수 없다, 내가 세뇌된 것일리가 없다 하는 처절한 몸부림만이 있지

결국 끝내 꺼내는 무기는 내주변에 결혼한 사람은 대기업에 부자고 애도낳아서 행복한데 같은 내주변도르질

사실 그런존재는 없다

지금 자신이 사는대로, 세뇌된대로 살면 어떻게든 보상받을 수 있다는 자기최면만 반복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