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지들이 질싸애싸하고싶으니까
책임감도 죄책감도 없이 그러고 싶은데
적나라하게 까발리니까
태어나는 애 입장은?
걔들도 니들이 낳음 가해자가됨으로써 낳음당해서
늙고 병들고 죽는데다가
이 세상의 모든 우열 경쟁 권리쟁취 싸움에 내던져지는데?
하면 아무 반박도 못하고
개소리만 나열하다가
좆씹한테 사랑 못받았구나 ㅉㅉ
존나 웃긴 건
즈그 대학시절에 식비 적게 주고 용돈 적게 받고
술 적게 마시라고 한소리듣고
어디 여행이라도 애들이랑 가려할때
돈 못받으면 바로 원망+부모차이 씨부리던 년놈들이ㅋㅋ(10년전 헬조선 유행)
이제 졸업하고 발정기가 아직도 남아가지고
아닌데? 난 부모님 사랑하는데?
부모님은 나 도와줄 수 있는 만큼 도와주셨는데?(가난하면 애낳지말라 유행시킴)
ㅈㄹ났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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