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적 이득의 비대칭성: 고통받는 아이를 존재케하면 후회가 되는데, 행복한 아이를 존재케 하지 않았다고 해서 후회하지 않는다. <-- 근데 애 안낳아서 늙고 후회하는 딩크족 있기는 하지 않냐? 왜 이런 논증이 나옴? 질문했다가 삭제당함ㅡㅡ 내가 뭘 잘못했는데?
자 태않낫에 그거에 대한 해답이 나와 있음.. 애 안낳아서 후회하는 딩크는 딩크가 후회하는거고, 베네타가 말하는 비대칭성은 '특정' 아이에 대해 탄생시키지 못한 걸 후회할 수 없다는 거야. - dc App
태어나지 않은 존재에 대해선 후회할 수 없지. 그 사람이 누군지조차 특정할 수 없으니깐 - dc App
@Rayo 나 작성자인데 매니저한테 항의했다가 차단당해서 너무 화난다. 이거 하나만 더 물어보고싶어서 집 1층에 있는 까페왓음 딱 하나만 더 물업볼게 미안하다 이제 갤 안와야겠다 너무화남
@반갤러1(59.31) 아니 왜 차단당한거임..? 분탕이랑 별개로 적어도 물어볼 순 있다고 보는데.. - dc App
@Rayo '특정'이라는게 내가 만약 민수이면 민수 안낳아서 아쉽다<-- 이건 말이안됨 애 안낳아서 아쉽다<-- 이건 괜찮음 이런 뜻이야?
@반갤러1(59.31) 그러니깐 민수 안 낳아서 아쉽다는건 그 애에 대한 회고인건데, 애 안낳아서 아쉽다는건 결국 애에 대한 후회나 회고가 아니라 부부(딩크)가 느끼는 감정인거잖아. - dc App
@반갤러1(59.31) 근데 누군가 태어나서 민수가 되어버리면 민수가 안 태어났더라면 이라며 후회, 회고를 할 수 있지 대상 지칭이 되니깐. 그런 측면에서 비대칭성이라는거지 - dc App
@Rayo 이해가 될락말락하는데 혼자 고민해볼게 진짜 너무너무 고맙다 그리고 너는 완 장 욕하지마라 여기는 북한 중국같음ㅇㅇ
@반갤러1(59.31) 나도 내 글 삭제 당한 적 있음. ㅠ 근데 왜 삭제 당했는지 명쾌한 해답은 아직 못들었음.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가는거임. 솔직히 분탕이 워낙 많아서 갤 특성상, 파딱, 주딱도 힘들거라고 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