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세대 짐승들이 대충 싸지르고
부모의 쾌락을 위해 이용하고
자녀들을 착취하는걸 무려 사회적 차원에서
제도적으로 만들고 합리화하고 실행하던 인간들이라

자기 부모한테 누적된 원망을 풀데가 없어서
피해자들이 가해자로 변질되서 지들끼리 싸우는거임

몇년전만 해도 학교에서 학생들 패고,
교육이라는 명목으로 야자로 집단 학대 감금하고
사회 단위에서 청년들 착취하고
그 부모들은 방관하는건 현재 진행형이고..

근데 이 피해자들 지능도 짐승이라서
가해자인 부모 욕하면 지들끼리 폐륜, 불효라고 낙인찍고
자기들 착취당한걸 자랑스럽게 여기며
남들에게까지 피해를 전염시키는 가해자로 변질됨

이미 철저하게 세뇌당해서
부모, 사회는 이미 신과도 같은 존재라
감히 거스를 생각조차 할수 없는 정신상태로
이것들이 애를 낳아 또 이 과정을 대물림하게 됨

진지하게 짐승새끼들 진흙탕에서 뒹구는거보다도 더러움
잘 생각해보니 비유한 짐승에게도 미안해지는 수준의
더럽고 추잡한 민족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