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삶의 의미를 찾아가면
시야가 쓸데없이 넓어지지 않고 좁아질 수 있음

근데 문제는 한국에는 위선의 탈을 쓰고 속이 시꺼면
악인이 대부분이라 나무가 아닌 숲을 보게되고
생각이 많아지게 됨

전체적으로 아무 생각없고 영혼없는 npc와
사기꾼으로 대부분의 구성원이 이루어졌다고 경험함

애를 낳지 않는 현실이 악한 것이 아닌
이처럼 분위기를 만든 인간들이 악한 것

현재 망하고 있는 현실은 악이 아닌 순리이고
의인들의 책임이 전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