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한국인들이 많이 하고 또 많이 속는
가스라이팅 방식이 있는데..
극단적으로 나쁜 것 A가 있다고 가정해보면
A는 기본적인 산수할 지능만 있다면
누구나 한번에 이상하다고 여길 정도로
대놓고 비정상인 정도임.
B는 정상인들이 봐도 한눈에 구분하기 어려운데 비정상임.
법도 지키고 사회 규칙도 지키고 나름 도덕관이 있어서
대놓고 극단적인 이상행동은 일으키지 않음.
그런데 B도 정상은 절대로 아님.
법의 테두리 안에서만 처벌을 교묘하게 피하며
은근히 악행을 일삼고 전체주의, 나르시즘 등
여러 비정상적 요소를 가지고 있음
근데 B들이 A를 필요이상으로 과도하게 멍석말이하고
본인 감정을 이입하고 투사시키고
자신의 도덕성 우월성을 입증하는 재물수준으로 삼으면
분위기 물타기, 휩쓸리기에 이끌려 선악의 흑백논리가 생겨
원래는 A와 B ‘둘다 비정상’ 인게 정답인데도
A가 비정상이니, B는 정상이라는 사회적 세뇌가 일어남
관찰해본 결과 이와같이 직관적이지 않고
한번 꼬은 세뇌에 많이 속는경우가 비일비재함.
정말 여러군데에 해당 원리의 가스라이팅이 적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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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사회에 피해를 더 끼치는건 B임 A는 금방 잡히는 류들이 많아서
그건 다른나라도 마찬가지아닌가 당연히 들키지않으면 나쁜놈이 안되겠지
근데 저런 과정을 거쳐 교묘하게 사회 차원에서 가스라이팅이 적용되는 나라는 드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