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 의학의 도움이라도 받아야 한다는 이 현실이 비통하기만 하다
태어나 버린건 어쩔 수 없다 쳐도, 일단 목숨이 붙어있는 동안에는 최대한 행복하고 즐겁게 살다 가고 싶은데 그게 참 쉽지가 않다
삶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 의학의 도움이라도 받아야 한다는 이 현실이 비통하기만 하다
태어나 버린건 어쩔 수 없다 쳐도, 일단 목숨이 붙어있는 동안에는 최대한 행복하고 즐겁게 살다 가고 싶은데 그게 참 쉽지가 않다
우울증이냐???
아직 모르지만 아무래도 요즘 상태를 보니 그런것같아서 진단 받으러 가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