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애들을 위한 노예가 되기 위해 태어난것 같아서
[일반] 강남 사는 금수저 애들 볼때마다 현타 뒤지게옴
익명(1.229)
2025-11-17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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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가 되기 위해서도 아니고 그냥 ’의미없이 태어났다‘라는 표현이 더 가까움 비참한 현실이지
왜냐면 노예 계층 사람들은 개인으로 봤을때 가치가 떨어져서 굳이 한명 없어도 잘 돌아가거든 사회는
@Α~Ω 그래서 사회를 위해 살지 말고 본인을 위해 산다는 마인드가 중요함
걔나 너나 나나 태어난 그 자체로 인간은 다 고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