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을 즐겁게 해주지 못하는건 절대 죄가 아니지만
고통스럽게 만드는건 죄라는 당연한 사실을 인지도 못하는게
오늘 출근하면서 단풍잎을 보는데.. 이런거나 보고 히히덕대라고 나를 낳은건가 싶더라
노인들만 봐도 태어난게 저주라는걸 쉽게 알 수 있는데
오늘 출근하면서 단풍잎을 보는데.. 이런거나 보고 히히덕대라고 나를 낳은건가 싶더라
노인들만 봐도 태어난게 저주라는걸 쉽게 알 수 있는데